22일 경북 포힝시 남구 대잠동 철길 숲 벚꽃 나무에서 직박구리 한마리가 벛꽃꿀을 따먹고 있다. 2026.3.22 ⓒ 뉴스1 최창호 기자
(수원=뉴스1) 박대준 기자 = 23일 경기도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15도 이상 벌어져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16~20도다.
시·군별 예상 기온은 수원 0~17도, 파주 -1~18도, 양평 -2~18도, 평택 0~18도, 광명 3~18도, 구리 2~19도 등이다.
경기 서해 앞바다의 물결은 0.5m로 낮게 일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하루 종일 '보통'으로, 초미세먼지 농도는 오전에 '나쁨'에서 오후에 '한때 나쁨'으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건조특보가 발효된 경기내륙에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수도권도 대기가 건조하겠으니, 산불 및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