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남부에서 작전 중인 이스라엘군 병사가 예수상의 머리를 망치로 내리치는 모습이 온라인에 공개되면서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팔레스타인계 독립 언론인 유니스 티라위가 SNS에 사진을 공개하면서 알려졌으며, 레바논 남부의 기독교인 마을 데벨에서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스라엘군은 SNS를 통해 유포되고 있는 문제의 사진이 사실로 판명됐다면서 적절한 조치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가장 강력한 언어로 규탄한다"면서 가해자에게 엄중한 징계를 경고했습니다.
[화면출처 유니스 티라위 엑스(X)(@ytira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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