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다시, 임희윤 대중음악평론가 서상희 기자와 이야기 이어가보겠습니다.
<질문1> 서 기자 요 며칠 인천국제공항도 난리였습니다. 이번 공연을 위해 입국한 해외 팬덤의 규모가 역대급입니다. 추산된 집계가 있습니까?
<질문2> 한국에 못 오지만, 광화문 광장 보기 위해 전 세계 아미들 지금 라이브로 보고 있을 거 같아요.
<질문3> 사실은 4년 가까이 완전체로는 공백상태였는데, 그 사이 BTS의 영향력과 인기는 더 커졌어요. 왜 그럴까요?
<질문4> '방탄노믹스(Bangtanomics)'란 말까지 하던데 음악 외적 효과, 어느 정도로 보시는지?
<질문5> 해외에서 온 아미들, 단순히 광화문 공연만 보는 게 아니라 전국을 누비며 한국을 속속들이 체험하던데요, 어느 정도인가요?
<질문6>아직 공연 시작 전이지만, 해외 언론, 음악계의 평가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어떤 평가들이 나오나요?
<질문7> BTS '아리랑', 하루 400만 장 육박 기록 갈아치웠다고?
<질문8> 전 세계 190개국에 그것도 생중계로 광화문, 서울, 대한민국이 보입니다. 이게 현실이 됐네요?
<질문9> 공연은 사실 밤 9시 정도면 끝나지만, 오늘 공연의 의미는 오늘로 끝이 아니죠?
[앵커]
두 분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