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기도체육회 ‘마주(馬走)하는 승마교실’ 진행

¬ìФ´ë지

- 스포츠취약계층 유소년 100명...말과 함께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

기승체험. 제공=경기도체육회

〔스포츠서울│수원=좌승훈기자〕경기도체육회는 지난 3일과 4일 화성시 팔탄면 발리오스 승마클럽에서 도내 스포츠 취약계층 유소년 100여 명을 대상으로 ‘마주(馬走)하는 승마교실’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승마를 접하기 어려운 유소년들에게 맞춤형 체육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지원 대상을 확대해 더 많은 도내 어린이들이 말과 교감했다.

프로그램은 전문 교관의 지도 아래 안전 수칙 교육을 시작으로 시설 투어와 말 교감 체험을 진행했다. 특히 당근 먹이주기 등 정서적 유대감을 쌓는 활동을 병행해 생소한 종목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는 데 집중했다.

메인 행사인 기승 활동에서는 유소년들이 직접 말에 올라 기초 동작을 익히며 신체 발달과 성취감을 동시에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는 전문 인력이 상주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실시했으며,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모든 일정을 무사히 마쳤다.

이원성 회장은 “도내 유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스포츠 안전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oonjs@sportsseoul.com

¹ì‹ 2026´ëª…궁금˜ì‹ ê°€

지ê¸ë°”로 AI가 분석˜ëŠ” 가•교¬ì£¼ 리포¸ë 받아보세

´ëª… œë‚˜ë¦¬ì˜¤ •인˜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