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매주 출판 담당 기자의 책상에는 100권이 넘는 신간이 쌓입니다. 표지와 목차, 그리고 본문을 한 장씩 넘기면서 글을 쓴 사람과, 책을 만드는 사람, 그리고 이를 읽는 사람을 생각합니다. 최다원 기자가 활자로 연결된 책과 출판의 세계를 격주로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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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책, 휘두르지 말고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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