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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Talk] 24년 여정 마치는 폭스바겐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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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생산 종료 '스페셜 모델'

폭스바겐 혁신 기술 기본 적용

1억642만~1억1650만 원

폭스바겐이 선보인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 폭스바겐코리아 제공

폭스바겐코리아가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투아렉의 마지막 여정을 기념하는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 고객 인도를 시작했다. 이름처럼 올해 생산 종료를 앞두고 24년간 이어온 투아렉 역사를 마무리하는 스페셜 모델이다.

이달 8일부터 국내 고객에게 전달된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은 24년 동안 투아렉이 쌓아온 헤리티지를 기념하는 전용 레터링이 차량 곳곳에 적용됐다. 투아렉의 첨단 사양들도 빠짐없이 들어갔다. 브랜드 최초로 탑재된 첨단 지능형 라이팅 시스템 'IQ.라이트 H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가 대표적이다. 3만8,000개 이상의 인터랙티브 발광다이오드(LED)가 운전자에게 최적의 시야를 제공한다.

전 모델에 에어 서스펜션과 올 휠 스티어링 시스템이 기본으로 적용됐다. 교차로 교통 상황을 감지해 전방의 사각지대 위험을 경고하거나 긴급 제동하는 '전방 크로스 트래픽 어시스트'를 비롯한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IQ. 드라이브'도 전 트림에 기본으로 탑재됐다.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과 8단 자동 변속기의 결합으로 최고 출력 286마력(PS), 61.2㎏.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투아렉은 전 세계에서 누적 120만 대 이상 판매되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155톤에 달하는 대형 여객기 보잉 747 견인, 세계적인 오프로드 레이스 다카르 랠리 3회 연속 우승 등 자동차 역사에 남을 기록도 세웠다.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 가격은 프레스티지 1억642만1,000원, R-Line 1억1,650만6,000원(개별소비세 3.5% 적용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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