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박현국 봉화군수 예비후보 개소식… “핵심사업 완수 적임자”

¬ìФ´ë지

봉화 5개 농업인단체·박씨 종친회 지지선언

스마트농업·양수발전·K-베트남 밸리 성과 제시

박현국 봉화군수 예비후보가 15일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용호 기자

박현국 봉화군수 예비후보가 15일 봉화읍에 마련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갔다. 개소식에 앞서 봉화군 후계농업경영인회 등 5개 농업인단체와 봉화 박씨종친회 등이 박현국 예비후보 지지선언을 했다.

박 예비후보는 “한 번 더 큰 도약 봉화, 검증된 일꾼”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출마 이유로 지역 주요 사업의 연속성과 완성 필요성을 들었다. 이어 “이번 선거는 앞으로 4년을 책임질 사람을 뽑는 데 그치지 않고 봉화의 핵심 정책이 결실을 맺을지 다시 준비 단계로 돌아갈지를 결정하는 선거”라고 말했다.

재임 기간 성과로는 스마트농업 기반 조성, 1조 7,000억 원 규모 양수발전소 유치, K-베트남 밸리 조성 등을 제시했다. 박 예비후보는 “민선 8기 동안 시작한 사업들이 이제 본격적인 수확 단계에 들어섰다”며 “검증된 일꾼이 마무리해야 군민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앞으로의 공약으로 3대 미래 성장 동력도 제시했다. 마을주도형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통한 자립형 복지 모델 구축, 산림을 활용한 의료·치유산업 육성, 경제림 조성과 산림 기반 일자리 창출 등이 핵심이다.

박현국 봉화군수 예비후보는 “행정은 연습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야 한다”며 “봉화의 100년 미래를 군민과 함께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¹ì‹ 2026´ëª…궁금˜ì‹ ê°€

지ê¸ë°”로 AI가 분석˜ëŠ” 가•교¬ì£¼ 리포¸ë 받아보세

´ëª… œë‚˜ë¦¬ì˜¤ •인˜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