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롬바르디아에 건축예정인 병원 건물. 자하 하디드 건축사무소 제공
자하 하디드 건축사무소가 설계한 말펜사 병원의 실내. 천장이 뚫려 있어 햇빛으로 실내를 밝힌다. 조명에 드는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게 한 것이다. 자하하디드 건축사무소 제공
2025년 한국그린빌딩협의회가 주관한 ʻ2025 그린빌딩의 날’ 행사에서 그린빌딩 대상을 수상한 국립산림과학원 한그린 목조관. 2019년 건축사무소 IDS는 직교하게 쌓은 목재인 CLT로 한그린 목조관을 지었다. 박영철 제공
영국의 왕립국제문제연구소에 따르면 전 세계 인간 활동으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8%가 시멘트 생산 과정에서 나온다. 시멘트의 석회석이 산화칼슘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이산화탄소가 생성되기 때문이다.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펜하겐의 건축사무소 BIG이 설계한 건물 ʻ더 플러스’.더 플러스는 목재와 저탄소 시멘트, 재활용한 철강으로 지어져 유럽 친환경 건축 인증제 BREEAM의 최고 등급을 받았다. Einar Aslaksen/Vestr 제공
영국 셀퍼드대 연구팀이 건설한 ʻ에너지 하우스 2.0’.실내에서 눈, 비를 포함해 사람이 사는 지구 환경의 90%를 재현한 실험실로 실험을 통해 에너지 효율을 높인 건물을 설계한다. University of Salford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