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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이란, 하메네이 차남 모즈타바 최고지도자로 선출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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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디지털팀 기자 kimminj2028@gmail.com]

이란 전문가회의서 심의

하메네이 차남 모즈타바 사진을 들고 있는 이란 시민 ⓒEPA=연합뉴스

이란이 사망한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후계자로 그의 차남인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선출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3일(현지시간) 이란 당국자 등을 인용해 최고지도자를 선출하는 헌법 기구인 전문가회의가 이날 회의를 열어 이러한 방안을 심의했다고 보도했다.

모즈타바는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이란의 강경 보수 진영과 궤를 같이하는 인물로 평가된다. 그는 이란 정권 반대 세력 탄압과 외국의 적들에 대한 강경 정책을 공개적으로 지지해 왔다.

소식통에 따르면, 전문가회의는 오는 4일 오전 모즈타바를 후계자로 공식 발표하는 방안을 고려중이다.

다만 후계자로 공식 발표되면 미국과 이스라엘의 표적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일각에서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란 당국의 공식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은 가운데 영국에 본부를 둔 반체제 매체 이란인터내셔널은 모즈타바가 차기 지도자로 선출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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