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李대통령 "국민주권정부는 빈말 안 해…규칙 어겨 이익 보는 시대 갔다"

¬ìФ´ë지

[신현의 객원기자 shinhh00@gmail.com]

금융시장 교란행위 엄단 의지 거듭 피력…"부당이익 불가능하게 만드는 게 목표"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에서 열린 중동 상황 대응책 논의를 위한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부당한 시스템에 의존하고 정당한 정부 정책에 역행해 이익을 얻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이 정부의 1차 목표"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국세청이 주가조작 등으로 주식 시장을 교란한 27개 기업과 관련자 200여 명에 대해 세무조사를 벌여 2576억원을 추징하고 관련자를 검찰에 고발했다는 내용의 보도를 공유하며 이같이 썼다.

이 대통령은 "과거와는 다르다. 국민주권정부는 빈말하지 않는다"며 "규칙을 어겨 이익 보는 시대, 규칙을 지켜 손해 보는 시대는 갔다"고 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금융위원회 업무보고에서 "한국 시장에서 주가 조작이나 부정 거래를 하면 패가망신한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줘야 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후 이 대통령은 '주가조작 패가망신' 메시지를 반복해 내면서 금융시장 교란 행위에 대한 엄단 의지를 강조해왔다.

¹ì‹ 2026´ëª…궁금˜ì‹ ê°€

지ê¸ë°”로 AI가 분석˜ëŠ” 가•교¬ì£¼ 리포¸ë 받아보세

´ëª… œë‚˜ë¦¬ì˜¤ •인˜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