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준석 "전한길, 학력 위조 드립으로 또 망동…추가 고소"

¬ìФ´ë지

[신현의 객원기자 shinhh00@gmail.com]

"부정선거론자들이 논리 막히니 또 인신공격…선처 없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3월1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방선거 혁신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25일 자신의 하버드대학교 졸업 학력을 두고 의혹을 제기한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씨에 대해 "추가 고소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오늘 아침부터 전유관(전한길씨 본명)씨가 이준석 학력 위조 드립으로 또 망동하고 있다"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부정선거론자들이 부정선거 이야기로 시작해서 논리가 막히니까 인신공격해 보겠다고 또 이야기해댄다"고 비판했다.

이어 "역시 제가 지난 토론 때 '하버드대학 졸업생 커뮤니티 사이트 접속 인증해줄까요' 라고 현장에서 이야기했던 게 옳았던 것"이라며 "부정선거론을 믿는 논리 전개 수준이 딱 이준석 하버드 의혹 하는 수준이랑 같아서 보통 한 가지를 하면 나머지도 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하버드대학교에서 컴퓨터 과학(Computer Science)과 경제학(Economics) 전공이 불가능하다는 주장을 펼치는 이들을 향해 "그 중생들을 위해 2007년 학사가이드를 첨부한다"며 "통째로 책 AI에 때려 넣고 되는지 물어보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이 대표는 졸업증명서 발급 기관의 신빙성에 대한 의혹에도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내셔널 스튜던트 클리어링하우스(National Student Clearinghouse)'가 졸업증명서 발급기관이 맞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전유관씨는 추가 고소 간다"며 "선처는 없다"고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¹ì‹ 2026´ëª…궁금˜ì‹ ê°€

지ê¸ë°”로 AI가 분석˜ëŠ” 가•교¬ì£¼ 리포¸ë 받아보세

´ëª… œë‚˜ë¦¬ì˜¤ •인˜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