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 영하 1도에서 8도, 낮 최고 6도에서 15도
삼일절인 1일은 기온이 오르며 초봄 날씨를 보이겠으나 하늘은 대체로 흐리겠다. /김성렬 기자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삼일절인 1일 일요일은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다. 다만 하늘이 대체로 흐리고 일부 지역에는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과 전라권은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도에서 8도, 낮 최고기온은 6도에서 15도가 되겠다.
주요 도시별 최저기온은 △서울 4도 △인천 4도 △춘천 -1도 △강릉 5도 △대전 4도 △대구 6도 △전주 3도 △광주 4도 △부산 8도 △제주 10도 등이다.
최고 기온은 △서울 14도 △인천 11도 △춘천 13도 △강릉 8도 △대전 14도 △대구 12도 △전주 15도 △광주 15도 △부산 13도 △제주 15도 등으로 예상된다.
강원·동해안 산지에는 5mm 안팎의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또 경북남부동해안과 부산, 울산에는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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