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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전국에 비 소식…일교차 최대 2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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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나쁨' 수준

월요일인 30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링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서울 낮 최고기온이 13도를 기록하며 포근한 날씨를 보인 지난 13일 시민들이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공원을 찾아 산책을 즐기고 있는 모습. /김성렬 기자

[더팩트ㅣ정채영 기자] 월요일인 30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1~7도, 최고 12~17도)보다 높겠다.

다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20도로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5~12도, 낮 최고기온은 17~21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9도 △인천 9도 △춘천 5도 △강릉 11도 △대전 9도 △대구 9도 △전주 10도 △광주 10도 △부산 12도 △제주 14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18도 △춘천 21도 △강릉 20도 △대전 19도 △대구 19도 △전주 19도 △광주 19도 △부산 18도 △제주 20도로 예상된다.

30~31일 예상 강수량은 △경기남부 5~10㎜ △서울·인천·경기북부 5㎜ 미만 △강원산지·동해안 10~40㎜ △강원내륙 5~10㎜ △대전·세종·충남·충북 5~30㎜ △광주·전남 10~50㎜ △전북 10~40㎜ △부산·울산·경남 10~50㎜ △경북동해안 10~40㎜ △대구·경북내륙·울릉도·독도 5~30㎜ △제주도 30~80㎜ 등이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중부 내륙과 남부 지방은 당분간 낮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오르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20도로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수도권과 세종·충남 등 중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밤까지 잔류한 미세먼지가 대기 정체로 축적되면서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예상된다.

강원 영서와 대전, 충북, 전북, 경상권은 오전에 '나쁨' 수준을 보이다가 비가 내리고 청정한 남풍이 불면서 오후부터 농도가 옅어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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