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오늘의 날씨] 전국 포근한 봄 날씨…일교차 15도 안팎 '주의'

¬ìФ´ë지

미세먼지 농도 전 권역 '좋음'~'보통'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사직로 경복궁 일대을 찾은 외국인 어린이가 벚꽃 나무 아래서 기념촬영하며 봄 날씨를 만끽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더팩트ㅣ장병문 기자] 일요일인 12일은 전국이 대체로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이겠다. 제주도 등 일부 지역에서는 밤부터 비 소식이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중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남부지방은 밤부터 흐려지겠다. 새벽에는 강원내륙·산지와 경북북동내륙·산지 등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낮과 밤의 기온 차이는 15도 안팎으로 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3~12도, 낮 최고기온은 17~25도가 되겠다.

제주도와 남해안에는 오후 6시 이후부터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mm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대부분 지역은 오전과 밤에 전일 잔류 미세먼지가 대기 정체와 기류 수렴으로 축적돼 농도가 상승하겠다. 다만 오후에 원활한 연직 확산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감소하겠다. 서쪽 지역은 '보통', 동쪽 지역은 '좋음'으로 예상된다.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¹ì‹ 2026´ëª…궁금˜ì‹ ê°€

지ê¸ë°”로 AI가 분석˜ëŠ” 가•교¬ì£¼ 리포¸ë 받아보세

´ëª… œë‚˜ë¦¬ì˜¤ •인˜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