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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달력]코스모로보틱스 수요예측…리센스메디컬 등 4곳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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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로보틱스, 30일~4월 3일 수요예측

리센스메디컬·인벤테라, 코스닥 상장

카나프테라퓨틱스, 15일 락업 물량 해제

4월 첫째 주 공모주 일정을 알아볼게요.

이번 주는 한 차례 일정을 미뤘던 코스모로보틱스가 수요예측에 돌입해요. 청약 일정은 따로 없지만, 리센스메디컬과 인벤테라를 포함해 총 4곳의 상장 소식이 기다리고 있어요.

공모 일정 미룬 코스모로보틱스, 수요예측

이번 주 내내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하는

코스모로보틱스

는 하지 마비 환자분들의 재활과 보행을 돕는 ‘입는 로봇(웨어러블 로봇)’을 전문으로 만드는 기업이에요. 오주영 대표가 2016년 ‘엑소아틀레트아시아’라는 사명으로 설립했는데, 2023년 코스모그룹에 편입되면서 현재의 간판으로 바꿔 달았어요.

코스모로보틱스는 기업공개(IPO) 일정을 한 차례 미뤘는데요. 증권신고서를 정정하면서 미래 실적 추정치 달성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과 재무적 위험 요소를 추가로 공개했어요.

구체적으로 회사는 2027년 영업이익 61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보고 있어요. 하지만 이번 정정을 통해 이 목표 달성을 위해 반드시 충족되어야 할 세 가지 핵심 가정을 처음으로 명시했어요. 바로 △미국 가정용(Home-Use) 시장 확대 △판매단가 유지 △산업용 로봇(COSaver) 시장 진입이에요. 이 중 하나라도 차질이 생기면 성 개선이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회사 스스로 인정한 셈이에요.

매출 구조의 높은 편중성도 주의 깊게 봐야 할 대목이에요. 상위 5개 매출처가 차지하는 비중이 86%에 달할 정도로 특정 거래처 의존도가 높은데요. 특히 1, 2위 업체가 전체 매출의 64%를 차지하고 있어요. 이는 특정 거래처의 부침에 따라 회사 전체 실적이 흔들릴 수 있음을 의미해요.

재무 안정성 지표도 보강했어요. 이번에 공개한 회사의 이자보상비율은 -8.18배로, 영업이익으로 이자 비용을 감당하지 못하는 상태예요. 회사가 받아야 할 외상값인 매출채권 또한 2022년 말 2억원에서 지난해 3분기 60억원으로 급증했어요. 매출채권 회전율이 급격히 낮아진 점은 판매대금이 현금으로 회수되는 속도가 예전보다 더뎌졌다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어요.

코스모로보틱스의 희망 공모가는 5300~6000원이며, 총 417만주를 공모해요. 주관사인 유진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은 오는 4월 9~10일 일반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에요.

한편 이번주 신규 상장도 다수 대기 중인데요. 31일

리센스메디컬

을 시작으로 4월 1일 신한스팩17호, 2일

인벤테라

와 교보스팩20호가 연달아 코스닥 시장에 입성해요.

특히 31일에는 지난달 상장한

카나프테라퓨틱스

의 15일 의무보유 확약 물량 11만9848주가 해제돼 시장에서 매매가 가능해져요.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1.1% 수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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