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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데스크인터뷰, 정재연 통합 강원대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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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강원대의 비전을 말하는 정재연 총장의 눈빛과 어투는 단호했다. 캠퍼스별 특성화를 통해 강원도 전체의 발전을 이끌어야 한다는 임무를 수행하겠다는 의지로 읽혔다.

학생수만 1만4000여 명에 달하는 통합 강원대는 앞으로 지역사회의 파트너로, 지역이 안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맡게 된다.

춘천·원주·강릉·삼척 캠퍼스를 특성화하고 지역 맞춤형 인재를 양성,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해야 과제도 안고 있다. 통합 강원대에 대한 기대와 우려는 여전히 교차한다.

캠퍼스 특성화 전략이 제대로 안착할 수 있을지, 각 캠퍼스가 물리적 통합을 넘어 유기적으로 교류할 수 있을지 과제다. 학내 구성원들의 의견을 하나로 모으는 것도 필요하다.

통합 강원대의 초대 총장인 정재연 총장의 어깨가 무거운 이유다. "가보지 못한 길을 구성원들과 함께 걸어가고 있는" 정재연 총장을 지난 2월24일 강원대에서 만났다. 오세현

촬영/편집= 최보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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