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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양당, 경남 기초단체장 공천 마무리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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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곳 중 민주 1곳, 국힘 3곳 남아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왼쪽), 국민의힘 경남도당. 국제신문 DB

- 진주시장, 갈상돈·한경호 추천

- 하동군수, 제윤경·김현수 대결

6·3 지방선거의 경남지역 18개 시·군 단체장 후보 공천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더불어민주당은 합천군수 후보자를 찾고 있으며, 국민의힘은 거창군수 합천군수 후보 경선이 남았고 의령군수 후보 공천 심사를 마치지 못했다.

선거관리위원회. 국제신문 DB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한경호(60) 전 방위사업청 미래전략본부장이 진주시장 후보 경선에서, 김현수(57) 전 KBS창원방송총국 보도국장은 하동군수 후보 경선에서 승리해 후보자로 추천했다고 22일 밝혔다. 김 전 국장은 하승철 군수를 경선에서 눌렀다.

민주당은 진주시장 후보로 갈상돈(62) 전 진주갑 지역위원장을, 하동군수 후보자로 제윤경(55) 전 국회의원을 추천한 상태다.

조규일(62) 진주시장은 이날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고,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조 시장을 제명하고 5년 동안 입당을 제한하기로 결정했다.

거창군에서는 민주당 최창열(61) 전 거창축산업협동조합장이 후보로 추천된 가운데 국민의힘은 25, 26일 구인모(67) 군수와 김일수(59) 도의회 의원 간 경선을 진행한다. 국민의힘은 합천군수 후보자 추천을 위해 25, 26일 류순철(66) 전 도의회 의원, 이재욱(60) 전 합천경찰서장, 이종학(50) 국민의힘 중앙당 부대변인 간 3자 경선을 실시한다. 반면 민주당은 추가 공모에 들어간 상태다. 김윤철(62) 합천군수는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의령군에서는 국민의힘의 공천 심사가 끝나지 않은 가운데 민주당은 손태영(66) 전 도의회 의원을 군수 후보로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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