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성공 축산으로 이끄는 경영 전문지‘월간축산’3월호 기사입니다.
평생 다니던 직장을 은퇴하고 고향으로 돌아와 인생 2막을 일구고 있는 오윤규 대표. 그는 거창한 성공 신화보다는 ‘지속 가능한 경영’과 ‘현실적인 노후 설계’에 집중한다. 축산에 뛰어든 지 어느덧 6년. 그가 현장에서 몸소 부딪히며 깨달은 실버 귀농의 튼튼한 버팀목은 체력과 자금. 그의 방식은 은퇴형 귀농이 나아가야 할 하나의 모델이 되고 있다.
은퇴 후 다시 꺼낸 꿈, 한우로 연 인생 2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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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투자 3억 7000만 원…성패는 ‘자금 맷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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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형 귀농, ‘확장’보다 ‘지속’에 방점 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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