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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 구청장 후보 5곳 확정...전직 대거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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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경선 결과 발표...영종·제물포·미추홀·계양·옹진 후보 확정

11곳 중 9곳 후보 결정...남동·검단은 ‘결선 투표’로

남동·검단 과반 없어 결선 경선 진행

더불어민주당 CI. 민주당 제공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이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위한 2차 경선에서 남동구와 검단구를 제외한 5개 지역 후보를 확정했다.

유동수 시당 선거관리위원장은 19일 오후 9시40분께 유튜브 민주인천TV를 통해 이 같은 2차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우선 영종구청장 후보에는 손화정 청와대 행정관이 올랐다. 제물포구청장 후보에는 남궁형 21대 대선 이재명 대통령후보 선거캠프 팀장, 미추홀구청장 후보에는 김정식 전 미추홀구청장이 본성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어 계양구청장 후보에는 박형우 전 계양구청장, 옹진군수 후보에는 장정민 전 군수가 각각 공천을 확정 받았다.

남동구와 검단구는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결선 경선을 치를 예정이다. 남동구청장 후보 자리를 놓고 이병래 전 시의원와 박인동 전 시의원이 경쟁한다.

검단구청장 후보를 두고는 강남규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과 김진규 민주당 당대표특보가 최종 후보 자리를 놓고 다시 맞붙을 예정이다.

앞서 시당은 지난 12일 1차 경선을 통해 부평구청장 후보에는 차준택 현 구청장이, 연수구청장 후보로는 정지열 전 연수구의회 의장을 확정했다. 이어 서구청장 후보에는 구재용 전 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강화군수 후보에는 한연희 강화미래발전운동본부 대표가 각각 최종 후보로 뛸 예정이다.

한편, 이번 경선은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권리당원 선거인단 50%와 여론조사 50%를 합산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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