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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세환 광주시장 29일 재선 도전 공식 선언…“중단 없는 발전 위해 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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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세환 광주시장. 경기일보DB

방세환 광주시장이 오는 29일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현직 시장으로 시정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 내 대형 행사를 마무리한 직후 곧바로 선거체제로 전환하는 ‘정면 돌파’다.

방 시장은 22일 경기일보와의 통화에서 “오는 28일 탄벌체육관에서 열리는 ‘제16회 경기도 장애인 체육대회’ 폐막식까지 시장으로서의 소임을 다할 것”이라며 “이튿날인 29일 오전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차기 시장선거 출마를 공식화하겠다”고 밝혔다.

대규모 지역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직후 등판해 시정 연속성과 책임감 등을 동시에 부각하겠다는 포석이다

출마 선언 직후 첫 공식 일정으로는 지역 내 사회적약자 보호시설 방문을 택했다.

선거운동의 기점을 ‘민생현장’에 둬 현직 시장으로서의 진정성을 강조하겠다는 취지다.

방 시장은 “재선 도전의 이유는 명확하다. 민선8기 동안 추진해 온 교통망 확충과 중첩 규제 합리화 등 광주의 미래가 걸린 사업들을 중단 없이 완수하기 위함”이라며 “가장 낮은 곳에서 시민의 삶을 살피는 것으로 첫발을 떼겠다”고 말했다.

선거거점은 광주역세권 개발의 핵심지인 역동(광주시 포은대로 792)에 마련됐다.

방 시장은 출마 선언 다음 날인 30일 역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결집에 나선다.

교통 요충지에 깃발을 꽂고 지지 세력을 결집시켜 본선 승리를 위한 조직력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현직 프리미엄을 갖춘 방 시장이 등판을 공식화함에 따라 광주시장 선거전은 여야 대진표가 선명해지면서 본격적인 혈투국면으로 접어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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